드론으로 하우스 작물 생산량 쑥~쑥

딸기 하우스 농가에서 자주 쓰는 방식이다
인공 수분을 위해 하우스마다 벌통을 하나씩 놓는다

벌들에게 임무를 주었지만 겨울철 벌의 활동량은 현저히 떨어진다
자연의 섭리를 누가 거스르랴~
딸기는 자가 수분이 안되기 때문에 벌들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었지만
강한 프로펠러 바람을 날리는 드론을 이용하여 꽤 괜찮은 성과를 내곤했다..
그런데 이번엔 꽈리고추??
농가에서는 이미 방제에 드론이 많이 사용되는데
앞으로 농업에 없어선 안될 필수 농기계가 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!

60kim

드론항공촬영 영상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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